배달앱 3개, 태블릿 3대, 포스 1대
마감 정산이 두 시간 걸리던 분식집
주문을 한 화면으로 모으고 달라진 세 가지.
그 전에 확인할 회선·와이파이 조건도 함께.
사장님이 겪던 하루
피크 시간
태블릿 세 대가 동시에 울립니다. 어느 앱 주문인지 보고, 주방에 외치고, 포스에 다시 입력. 그 사이 매장 손님 주문이 밀립니다.
마감
앱별 매출 화면을 하나씩 열어 포스 매출과 맞춥니다. 재입력 누락이 하루 두세 건. 맞을 때까지 두 시간.
문제는 사장님의 부지런함이 아니라 주문이 들어오는 길이 세 갈래인데 정산은 한 곳에서 해야 하는 구조였습니다.
주문을 한 화면으로 모으면
배달앱 주문을 포스(또는 주문 통합 화면)로 바로 받는 구성을 하면, 어느 앱에서 온 주문이든 한 화면에 순서대로 쌓이고 주방 프린터로 바로 나갑니다. 재입력이 사라지니 누락도 사라지고, 마감은 포스 매출 하나만 보면 됩니다.
앱 주문이 포스에 바로 들어오니 손으로 옮기는 단계가 없습니다. 누락·오주문의 대부분이 여기서 생겼습니다.
앱별 매출을 따로 맞출 필요 없이 포스 매출 하나로 정산. 두 시간이 십몇 분으로.
알림이 한 곳에서 나니 피크 시간에 매장 손님 응대가 끊기지 않습니다.
※ 통합 가능한 배달앱과 방식은 포스 종류·앱 정책에 따라 다릅니다. 매장의 포스 기종을 보고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그 전에 확인할 회선·와이파이 조건
주문을 한 화면으로 모으면 그 한 화면이 인터넷에 붙어 있어야 합니다. 배달 주문 수신용 포스·프린터가 손님 와이파이와 같은 공유기에 있으면, 점심에 손님이 몰릴 때 주문 수신이 늦어집니다. 통합 전에 아래를 먼저 봅니다.
배달앱을 늘리기 전에 받는 길부터
사장님, 배달앱을 하나 더 붙이기 전에 “주문이 어디로 들어와서 어디서 정산되는가”를 한 줄로 그려 보세요. 길이 세 갈래면 태블릿이 세 대가 되고, 한 갈래면 포스 한 대로 끝납니다. 주문 통합과 그 밑의 회선·와이파이 구성은 같이 봐야 피크 시간에 멈추지 않습니다.
kt m&s shop은 매장 포스 기종을 보고 배달 주문 통합·회선·손님망 분리를 같이 잡아 드립니다.
배달앱 주문 통합, 자주 묻는 질문
A. 포스 기종에 따라 다릅니다. 기종과 쓰는 배달앱을 알려주시면 통합 가능 여부와 방식을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A. 통합 후에는 수신용 태블릿을 줄일 수 있지만, 앱 정책상 한 대는 남겨 두는 경우도 있습니다. 매장 상황에 맞게 정합니다.
우리 매장 배달 주문, 한 화면으로 모을 수 있을까요?
포스 기종과 쓰는 배달앱만 알려주시면 통합 방식·회선·손님망 분리까지 같이 봐 드립니다.
kt m&s shop에서 상담받기 →A4 한 장. 인쇄해서 인테리어 업체·통신 담당과 같이 체크하세요. D-30 → D-21 → D-14 → D-7 → 오픈 후 순서로 정리돼 있습니다.
전국 어디든, 매장 통신·기기 설치 상담이 가능합니다
인터넷·TV·Wi-Fi, CCTV, POS, 키오스크·테이블오더, KT 하이오더까지 — 매장이 어느 지역에 있든 kt m&s shop이 설치 일정과 회선 구성을 함께 정해 드립니다. 인테리어 설계 단계에서 미리 상담하시면 배선·단자 위치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주요 설치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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